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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ACO 특집] 오성시스템 지성한 대표 "최고의 품질 생산은 '뚝심'에서 비롯됐죠"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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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MASTER 댓글 0건 조회 153회 작성일 19-07-25 08:38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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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ACO 특집] 오성시스템 지성한 대표 "최고의 품질 생산은 '뚝심'에서 비롯됐죠"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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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특화 된 최고의 품질을 생산할 수 있었던 것은 우직한 ‘뚝심’이 있었기에 가능했지요.”

오성시스템㈜ 지성한 대표의 경영 신조는 ‘최고의 제품 생산’이다. 지난 1993년 창업이래 지 대표의 신조는 한결 같다.

지 대표는 기업의 운명은 모든 사람이 ‘NO’ 라고 할 때 시작된다고 말한다. 그리고 ‘YES’라고 외칠 때 기업의 확장은 가속화 된다고 강조한다.

지 대표는 늘 “시대를 누구보다 빨리 선점하기 위해서는 잘하는 사람들이 뭉치면 된다”면서 “‘안될 리 없다’라는 말처럼 내가 먼저 나서서 길을 만들면 된다”고 조언하고 있다.

오성시스템은 이 같은 기업 이념을 기초로 지난 2006년에는 중소기업청 벤처기업 인증과 INNO-BIZ 기업인증을 획득하는 등 성과를 일궈내고 있다.

지난 2008년에는 중소기업기술혁신대전 지식경제부장관상, 2009년에는 경영혁신 및 기술개발부분에서 대구시장상 표창을 받기도 했다.

오성시스템의 최고의 기술은 컴퓨터 스케일이나 로봇형 멀티헤드를 부착, 비정형적인 식품을 포장하는 등의 기술이다. 특히 ‘로타리 포장기’와 ‘탈산제·가스흡입제·실리카겔’ 자동부착 장치 등 독자적 특허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.

오성시스템의 거래 업체는 다양하다. 한 곳의 도산으로 연쇄적으로 무너지는 구조가 아니어서 재무구조가 그만큼 튼튼하다.

오성시스템의 독자적 기술 역시 대·내외적으로 인정을 받고 있다. 그렇다 보니 국내는 물론 중국을 비롯한 호주, 베트남, 인도네시아 등 해외로 주문 판매가 줄을 잇고 있다.

국내 판로 역시 종가집을 비롯해 제일제당, 농심, ㈜하림, 농협 등 대기업은 물론 중소기업까지 제조·판매에 나서고 있다.

지성한 대표는 “자본이 부족한 중소기업들이 살아 나가기 위해선 무엇보다 독자적인 기술력을 가져야 한다”면서 “목표가 설정되면 뚝심 있게 밀고 나가는 게 가장 중요하다”고 강조하고 있다.


이승원 기자 lbhlsw@viva100.com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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